항공정비사_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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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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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관리자 조회 645 작성일 2017년 2월 9일 (목) 오전 11시 39분 57초
제목 덩치 키우는 항공사, 정비 인력도 확대_항공정보포탈시스템

덩치 키우는 항공사, 정비 인력도 확대

 

대한항공 여객기(맨위)·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운데)·제주항공 여객기(아래).ⓒ각사

 

항공 빅2, 한 대당 정비 인력 17명 상회…정부 기준 충족
제주항공, 지난해 정비 인력 확충…올해 80명 더 늘린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등 국내 대표 항공사들이 최근 경쟁적으로 신규 항공기를 도입하며 각각 덩치를 키우고 있다. 이들은 늘어나는 항공기만큼 정비 인력도 경쟁적으로 수급하며 운항안전성 확보를 자신하는 모습이다.

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올해 캐나다 항공기 제작 업체 봄바디어의 CS300 8대, 보잉 B787-9 5대, B747-8i 4대 등 17대 항공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4월 차세대 항공기 ‘A350-XWB(900)’ 1호기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4대를 도입한다.

제주항공은 올해 기존의 B737-800 항공기를 5대 추가 도입해 연말까지 총 32대를 운용할 방침이다.

늘어나는 항공기만큼 항공사들의 정비 인력도 점차 확충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각각 차세대 항공기 도입에 따른 전문 정비 인력을 수급해 배치 중이며 제주항공도 인력을 늘리는 추세다.

대한항공의 항공기 보유 대수(도입 예정 항공기 제외)는 여객기 128대와 화물기 31대를 합해 총 159대(15개 기종)다. 정비 인력은 2700여명(부산테크센터 제외)가량이며 한 대당 정비 인력은 17명에 달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여러 기종의 정비 능력을 갖춘 인력이 많아 대당 몇 명으로 단순 환산하는 것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면서 “오히려 정비 일정 관리에 따라 1명 이상의 효율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각사

 

아시아나항공은 여객기 72대, 화물기 11대로 총 83대(8개 기종)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다. 1450여명의 정비 인력을 갖췄으며 대당 정비 인력은 17.5명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외주 정비 인력까지 고려하면 실질 정비 인력은 더 많은 셈”이라면서 "차세대 항공기도입과 관련해 정비인력을 보강했고, 정비인력을 현지 항공기 제작사로 보내 해당 기종에 대한 정비교육을 받게끔 했다"고 강조했다.

다만, 저비용항공사(LCC)와 비교했을때 항공기 운용 규모가 크고, 정비사들의 질적 능력 또한 차이가 있어 단순 비교는 무리수가 따른다는 입장도 내비쳤다.

한편 파죽지세의 성장을 하고 있는 국내 저비용항공사의 대표주자 제주항공은 B737-800 단일 기종을 27대 운용하면서 정비인력 확충에 나섰다. 기존 200명에 불과했던 정비 인력을 지난해 말 기준 350명으로 늘렸다. 이는 대당 13명 수준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32대의 항공기 운용을 위해 정비 인력 역시 올 연말 기준 430명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단일 기종의 강점을 살려 정비 인력 운용의 효율성을 최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들 항공 3사의 대당 정비 인력은 국토교통부가 권고한 기준치를 모두 초과 충족하고 있다.

국토부는 지난해 1월 국내 LCC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안전강화 대책'에서 항공기 한 대당 정비사를 12명으로 늘려야 한다는 기준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LCC 6개사의 보유 항공기가 총 100대를 넘어섰는데도 자체 정비 인력이 정부 권고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각 LCC는 지난해부터 정비 인력 수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135명에서 195명, 이스타항공 역시 130명에서 190명으로 정비 인력을 늘렸다. 모기업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정비를 위탁하는 진에어(50명→140명)와 에어부산(60명→120명), 에어서울(53명)도 자체 정비 인력을 확대하고 있다.

 

LCC업계 관계자는 “현재는 대형 항공사 대비 정비 인력이 적지만 정부 권고 기준에 최대한 맞추기 위해 노하우가 있는 인력들을 지속적으로 충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데일리안 이광영 기자

 

원문보기 : http://news.airportal.co.kr/newshome/mtnmain.php?mtnkey=articleview&mkey=scatelist&mkey2=1&aid=46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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