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정비사_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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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항공정비사_공지사항 상세보기
작 성 자 관리자 조회 475 작성일 2016년 12월 12일 (월) 오후 5시 33분 13초
제목 청주공항 정치장 등록 항공기 8대…재산세 수입 '짭짤'_충북뉴스

 

청주공항 정치장 등록 항공기 8대…재산세 수입 '짭짤'

 

 

 

【청주=뉴시스】천영준 기자 = 충북 청주시가 청주국제공항에 더 많은 항공기를 등록하기 위한 유치 노력이 결실을 보고 있다.

청주공항에 등록한 항공기가 늘어나면서 걷을 수 있는 지방세(재산세)도 증가해 세수 확보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청주시는 12일 청주공항을 '정치장'(定置場)으로 등록한 항공기는 이스타 항공 7대, 진에어 1대 등 총 8대라고 밝혔다. 올해 초보다 3대가 증가했다.

시는 등록 항공기의 증가로 내년에는 관련 재산세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7300만원 정도의 수입을 거뒀다.

항공기 정치장 등록은 자동차 등록과 비슷한 개념이다. 항공법에는 항공기의 정치장 등록을 의무화하고 있다. 등록된 항공기는 공항 담당 지자체에 재산세와 등록면허세를 내야 한다.

시는 앞으로 B737 등 대형항공기도 유치할 계획이다. 이 항공기의 1대당 재산세는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항공기 등록에 힘을 쏟는 것은 세수 확보와 함께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서다. 국내외 운항 노선을 확대할 수 있고 이는 이용객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시는 올해 초부터 항공사를 잇달아 방문하는 등 항공기 정치장 등록에 나섰다. 청주공항에 항공기 등록을 요청했고, 노선 신설 등의 지원을 약속했다.

공항이 급성장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지난해 연간 이용객이 200만명을 넘었고 올해는 270만명 돌파가 예상된다고 했다.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에 따르면 올 1월부터 지난달까지 청주공항 이용객은 254만2340명이다.

국내선은 195만3689명, 국제선은 58만8651명이다. 총 이용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3%(60만6091명)가 증가했다.

지난 1월 대형 항공기가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하지 못할 때 이용되는 'F급 대체공항'으로 지정된 것도 부각했다.

북측 활주로 갓길 포장, 평행유도로 신설, 국제선 여객청사 개선 등 시설 확충도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항공기 정치장 등록 항공사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유치 전략을 세워 추진하고 있다"며 "지방세 수입뿐 아니라 공항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1212_0014576323&cID=10806&pID=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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