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정비사_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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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항공정비사_공지사항 상세보기
작 성 자 관리자 조회 1031 작성일 2015년 10월 19일 (월) 오후 8시 39분 29초
제목 10월 18일(일) 체험후기

<1>

신영식 : 항공기를 타봐도 항상 승객자리밖에 탈 기회가 없었는데 직접 부기장석에 앉아서 항공기를 타니 새로운 느낌이고 좋은 기회였습니다. 날씨가 안좋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느낌이 새로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다시 타고 싶습니다.

    

임재현 : 처음으로 경험해 봄으로써 모든 것이 신기하고 재미이었습니다. 급하강이나 다른 것들을 경험 해보고 싶었으나 그러지 못 했던게 아쉬웠습니다.

     

<2>

  

원준 : 처음으로 비행기 조종석에 타봤는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내가 직접 러더를 통해서 일직선으로 가 보았고 조종간을 잡아 상승, 하강, 방향안정 등 이런 것들을 해보니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이렇게 잠깐 비행을 하는데 정말 조종사는 매력적이고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되고 앞으로 공부를 더 열심히해서 꼭 조종사가 되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박재건 : 이루기 위한 꿈에 확신이 더 굳어지고 조종이 나와 맞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교관님께서 여러 계기등을 알려주시고 제자리 돌기 등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기쁩니다.

 

    

<3>

남수찬 : 평소에 항공기 조종을 진로로 잡고 준비하는 학생으로써 네이버 카페를 통해 조종체험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많은 비행기, 헬기를 타보았고 칵핏을 구경했지만 비행 조종석에 앉아보는 것은 처음이였습니다. 간접적으로나마 조종사 체험을 할 수 있었던 귀중한 체험이였으며, 조종사의 꿈의 영감을 더하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김한성 : 처음으로 세스나를 직접 보고 탑승할 수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공항Ramp에 들어가서 다른 항공기를 볼 수 있었던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이륙햇을 때 소형항공기라서 그런지 조금 무서움이 생겼지만 잠깐 사이에 적응되어 괜찮았습니다. 시정이 안 좋아 비행시간이 예정보다 짧았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무런 사고없이 끝나서 다행이었습니다.

 

    

<4>

  

조현진 : 정말 재밌는 경험이였습니다. 항공사 기장이 더욱 더 되고 싶습니다. 파일럿의 꿈을 더 키워나갈 수 있는 알찬 경험이였습니다. 다음에도 꼭 이런 알찬 경험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교관님들도 너무 좋은 분들이셔서 안전하게 탔습니다. 감사합니다.

    

임태종 : 처음에는 겁도나고 떨렸는데 이륙을 하고 나서 상공에서 보는 풍경이 너무 좋았고 스톨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서 굉장히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큰 여객기를 탈 때 몰랐던 것들도 알게 되었고 가까이에서 실감나는 조종상황을 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5>

 

이상훈 : 우선 실제 비행기를 타도록 해주셔서 영광입니다. 처음에는 조종체험자 역시 조종석에 앉힐 뿐 실제로 조작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하였으나 기동과 지상taxi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운항학과학생들은 자신이 선택한 진로에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며, 수험생도 자신의 진로적성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선규 : 큰 비행기와는 달리 경비행기라 느낌이 많이 달랐고 신선했습니다. 교관님이 운전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헤드셋도 처음 써 봤는데 무전 내용도 신기했고 위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지상에서 보는 것 과 비교가 안되게 아릅다웠습니다.

    

<6>

문병준 : 처음에는 친구에게 추천받아 반신반의로 신청을 했는데 당첨이 되어 오늘 처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행기 조종은 시뮬레이션을 해봐서 어느 정도 알고 있었는데 이륙하기 직전에 러더패달을 밟아보니 확실히 어렵고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륙 후 상공에서도 항강 시 중력에 의해 몸이 쏠리는 것을 느끼고 재밌고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스톨에 대해서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기회를 가지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박영식 : 비행기라곤 여객기 밖에는 타본적없다가 경비행기를 타보니 상당히 신기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이게 될 꺼라고는 상상도 안하고 있었는데 친구 따라서 신청했다가 진귀한 경험을 얻고 갑니다. 이륙하기 전까지는 항공기에 타고 있는게 실감이 안 났는데 이륙하고 나서 지상이 작게 보이니 이내 실감이 되었고 비행하는 내내 몹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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