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정비사_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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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항공정비사_공지사항 상세보기
작 성 자 관리자 조회 983 작성일 2015년 12월 14일 (월) 오후 1시 27분 52초
제목 11월 28일 체험후기

- 체험후기 -

 

1) 심유진, 신희숙

심유진 : 너무 재밌고 인터넷에 나와있는 내용이 한정되어 있어서 잘 몰랐던 진로방향까지 알게되고 너무 좋았다. 대학교 결정방향에 대해 더 다양하게 알게되었다. 그리고 교관쌤이 너무 친절하시고 이것저것 알려주시고 너무 예쁘시다. 신청하길 잘한 것 같다.

 

2) 황인찬

황인찬 : 비행조종사의 꿈을 어릴 때 꿈을 가져왔는데 정말 의미있고 멎진 경험이 되었습니다.

 

3) 이재민

이재민 : 먼저, 별로 실제항공기의 조종석에 앉아서 비행해 볼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러한 기회를 가지게 된 것에 대해 기쁘고 감사하다. 두 번째 타보는 실제항공기(단발으로...) 생소하지만 드롭의진동이나 휘청거림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점이 상당히 인상 깊었다. , 집에서 FS로만 비행하는 것을 벗어나 실제 교관님과 함께 실제 요크와 러더에 자신을 닿게 할 수 있어서 최근 내신 공부가 잘 되지않은 자신에게 하나의 동기부여로써 작용하는 한편 흔히 할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4조) 김정진, 최필성

김정진 : 어렸을 때부터 조종사란 꿈을 버리지 않고 비행시뮬레이션만하다 처음으로 조종체험을 했습니다. 처음으로 요크를 잡았을 때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였고 제꿈에 동기부여가 되고 한걸음 더 걸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이 행사를 만들어 주신 분들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최필성 : 아들 비행체험 따라와서 함께 탑승을 했는데 기상으로 비행시간은 10분정도 공항주변만 돌아보고 왔는데 교관님께서 친절히 설명 잘 해주시면서 무척 안전하게 비행해주시어 무사히 마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5) 조문찬

조문찬 : 신체검사와 수시탈락으로 조종사의 꿈을 접으려고 했지만 본 체험을 통해 좋은 경험을 시켜주셔서 많은 동기부여를 받고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여야한다는 책임감이 생겼습니다.

 

6) 윤향숙

윤향숙 : 네이버카페를 보고 이 체험프로그램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첫비행이였는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안 좋아서 구름만 볼 수 있었지만 교관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제 질문에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어쩔 수 없었지만 날씨가 안좋아서 주변을 볼 수가 없었고 상황이 안 좋아질까봐 조마조마... 또 아쉬웠던 점은 토요일에 비행을 하기로 되었는데 금요일 저녁에 알려주셔서 멀리서 오는 저는 버스예매하고 토요일에 스케쥴을 조정하는데 어려움이 조금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종을 꿈꾸는 학생에게 좋은 기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께서도 질문 많이 받아주시고 친절히 답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7) 조정봉

 

8) 김연지, 이은지

김연지 : 처음으로 경비행기를 타 보았다. 타기 전에는 많이 흔들리고 그런 줄 알았는데 안전감이 있고 재미있었다. 관제사랑 교신하는 것이 무슨 소리인 줄 몰랐지만 교관님이 상세하게 알려주셨다. 올라가서 조종을 잡았지만 수평 맞추기가 어려웠다. 아무나 조종하는 것 같지않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이런 기회가 있으면 주변사람들에게 알려주어서 같이 페험하고 싶다. 또 하고 싶다!!!!!

 

이은지 : 처음 비행하러 내려가면서 그냥 공항에 들어가는 느낌이었는데 나와서 걸은 후 비행기 앞에서 헤드셋을 받았을 때 갑자기 현실감이 빡! 오면서 어떨까 기대가 되었다.

코드를 꼽고 이것저것 준비를 하시는데 완전 프로페셔널해 보였다. 이륙을 할 때 해주시던 관제사와의 통신 영어로 하는게 인상 깊었다. 착륙할 때도 잘 착륙했다. 밑이 아주 멀었고 하늘에 있는게 재미있었다. 이번 기회로 내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정말 재미있었다.

 

9) 강석훈, 조한솔

강석훈 : 처음 비행기 조종간을 잡아보았다. 승객석에서 타던 느낌이랑은 정말 많이 달랐다. 이륙하러 이동할 때 노란선을 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는 걸 배웠는데 처음에는 많이 어려웠지만 교관님께서 친절한 설명으로 이륙 바로 직전에는 한결 편해졌다. 이륙 후 조종간을 본격적으로 잡아봤다. 내가 힘을 많이 준 것 같긴하지만 조금만 틀어도 많이 움직이는 것 같다. 이런부분에서 참 신기했다. 이륙한지 몇 분 안되서 기내에 연기가 들어와 비상착륙을 했지만 이런 경험은 정말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된다. 이런 경험으로 커서 더 파일럿이 되고싶은 생각이 든다. 승객들을 안전하게 목적지가지 모셔다 드리고 싶기 때문이다. 저를 뽑아 주셔서 이런경험을 시켜준 충청대학교에 감사드리고 친절한 비행을 해주신 교관님께 감사드립니다. 파일럿의 꿈을 한발짝 다가선 것 같습니다.

 

조한솔 : 합격한 뒤 기대되고 긴장되고 하면서 떨리는 마음으로 당일이 되었을 때 아침에 긴장이 되어 도착을 해서 기다리고 있다가 비행시간이 되어서 탈려고 가고있는데 타서 진짜 재미있는 생각을 하며 있는데 갑자기 비행 중에 연기가 나와서 바로 내려와서 아쉬웠다. 그래도 한번쯤 이런 경험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같이 비행해주시는 교관님이 아쉬워해서 저희도 아쉬웠다. 그래도 다음번에 다시 신청해서 다시 합격하여 다시 비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것으로 인해 엄청난 비행을 했다고 생각이 들고 아쉬웠지만 그래서 재미있는 비행이 된 것 같다.

 

10) 장용성, 우상규

장용성 : 날씨가 좋지않아 조종을 생각만큼 많이는 못했지만 이륙할 때 그 기분은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좋았습니다. 이러한 이벤트가 알려져 조종사를 꿈꾸는 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우상규 : 시끄럽다. 재미있는 체험이었던 것 같고, 참 매력적인 기계인 것 같다. 근데 멀미가 너무 심해서 지금 머리가 좀 아프다.

 

11) 홍충휘, 이민제

홍충휘 : 비행기를 직접 조종해 보기는 처음이여서 긴장되기도하고 흥분되기도 했다. 막상 타보니 너무 신기했다. 내가 직접 움직여 본 횟수는 많지 않지만 너무 소중한 경험이였고, 같이 조종을 도와 주신 교관님께도 감사합니다. 내 장래희망과 관련된 이 체험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12) 이형섭, 윤희성

이형섭 : 시야가 안 좋아서 오래 조종체험을 못해 본 점은 아쉽지만 교관님이 질문에답변을 잘 해 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런 기회가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흔하지 않은 기회를 제 미래를 위해 제공해주신 충청대학교 항공정비사/항공조종사과정에 감사드립니다.

 

윤희성 : 저는 오늘 처음에 설레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하지만 탑승석이하 해서 별로 기대는 안했지만 타보니깐 그냥 조종석과 거의 똑같은 것 같아서 정말 기대 이상으로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제 인생에서 한번 있을법한 경험을 운 좋게 되어서 매우 좋게 탑승까지 하고 정망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턴을 할 때 너무 짜릿했고 날씨가 매우 안좋아서 아쉽게 일찍 끝났지만 그래도 나의 진로도 확정된 것 같고 항공은 나의 적성에 맞을 것 갗아 너무나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이런 기회가 온다면 꼭 다시 신청하고 싶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드리며, 이 후 이벤트 진행에 반드시 반영하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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